서울시, 결식아동 '꿈나무카드' 온라인 이용 확대…샐러드‧밀키트 등 집으로 배송 - 13일 에치와이와 업무협약, ‘꿈나무카드’ 온라인 가맹점 확대로 결식아동 급식지원 강화 - 21일(목)부터 ‘hy 프레딧’에서 꿈나무카드 결제 시 255종 식품 20% 할인, 안심배송 제공 - 올해 1월부터 아동급식단가 9,500원 → 10,000원 인상, 급식 지원 실효성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