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에도 안심하고 일하도록…서울시, KB금융과 함께 야간근로자까지 찾아가는 아이돌봄 지원 확대
- 소상공인 대상 민간 아이돌봄에 더해 교대근무자․프리랜서 등 야간근로자에게도 돌봄서비스 제공
- 밤 10시~다음 날 오전 6시 심야돌봄 시범운영…시간당 본인부담금 2천원
- KB금융그룹 기부금으로 3개월~12세 자녀 1명 최대 360만 원, 2명 최대 540만 원 지원
- 9.3.~9.18. ‘탄생육아 몽땅정보통’에서 온라인 신청…자격 확인 거쳐 최종 선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