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년간 63만 개 보급된 서울시 안심물품 3종, '서울안심벨'로 재탄생 - 이름‧대상 헷갈렸던 안심물품, '서울안심벨'로 통합 브랜딩…‘대상+안심벨’로 정비 - ▴모든 시민용 ‘동행안심벨’ ▴소상공인용 ‘소상공인안심벨’ ▴초등학생용 ‘초등안심벨’ - 63만 개 지원, 신고 6천 건, 경찰출동 1백여 건…일상안전 지킴이로 자리매김 - 디자인 및 기능 개선한 2026년형 ‘동행안심벨’ 이달 말경 신청‧접수 개시